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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15 21:31
한발한발 전진하는 혁명 (하나)
 글쓴이 : 갑오혁명
 
정신의 혁명이라는 것은 죽음보다 더한 고통 일수도 있다.
우리는 모두 옳은 것을 옳다,잘못된 것은 잘못 되었다고 
말 할수 있는 용기와 자유가 있다.
한번 태어나 살아가고 있는 세상 바르게 말 하기가 그리 녹녹하고
쉬운일은 아닌가 보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비굴하게 고개 숙인 저들이 참으로
불쌍하기가 한량 없네요
앞서가는  밀알님들 모두 선구자들 이십니다.
이일~송정~~푸른솔은 늙~~어 늟어  가~았어도
모든 밀알님들 부자되시고 평안 하세요
언제나~~아      느~~으을^^


※ 혁명은 증산상제님의 갑옷을 입고 행하는 성사재인이다.


 

탕아 13-11-17 21:48
 
님께도 느~~으을 
안락하고 평안하심이 
깃들기를 기원드립니다. 

대박도 치시구요.^^
이태백 13-11-17 22:22
 
시간이 걸려도 혁명은 한 발 한 발 전진 합니다. 가다보면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고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빠르게 
하지만 언제나 전진하고 있습니다. 

큰소리 치면서 기어나갔던 짬~~들은 사이트 폐쇄한다고 하니까  이 엄동설한에 어디로 가냐며 비굴하게 매달리기 모드로 돌입합니다. 
노구라는 평소 J교단 봉직시에 써먹던 그런 마타도어를 통한 사람 모으기가 계속 통할 줄 알았나봅니다. 
봄에 나갈때는 가짜약만 좀 팔면 사람들이 몰릴 줄 알았는데, 그래서 사단법인도 만들고 교주도 하려고 했느데 
가짜약이 뽀록나고 이제는 약팔던 사이트 마저 폐쇄된다고 하니 똥줄이 타나 봅니다. 
노구라 마저 나서서 사이트 폐쇄에 항의하는 모습이니  참으로  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짬들아!! 뭐 사이트가 모두의 것이니 그냥 넘기라고 ?? 이런 날강도를 봤나 ^^그냥 꿀꺽 삼키려고 하네.. 
노씨야 !! 이제 고만 좀  해라.. 쪽팔리지도 않니 ?? 뭔 잡설을 그리 널어놓니 ^^ 갸가 그냥 너 싫다고 하잖니~~응^^ 
나같으면 그냥 지금 당장 폐쇄하라고 하겠다.. 뭐니 가오 떨어지게 ..그래서 니가 교주가 못되는거야 ~ 이 밴댕아^^
     
탕아 13-11-17 23:46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차피 이 사이트 밀알로 
있을때 혁명군 자금이 기초가 
돼서 만들어진 사이트니 
기냥 놔두고 

너만 가면 안되겠니? 

ㅡ노가리의 생각ㅡ
칠현금 13-11-17 23:31
 
난 세발째 전진.
사산대사 13-11-17 23:48
 
헐 이젠 약장수 모드네. 
비유가 너무 찰집니다.  
시골 오일장 무좀약 장수인가요.  
시루떡 같이 생긴 원숭이 하고 
아지인가 예지인가 하는 짐승하고 
헛된 천자노름 도수놀이 하다가 원숭이 
한테 빰맞고 무좀약 좌판 뺐겼네.ㅎㅎ
빨간털내복 13-11-18 00:06
 
엄동설한에  춥고 그러니 털빠진 내복이라도 
보시할까?
칠현금 13-11-18 00:10
 
세상이 얼마나 험난한지도 알아야는데, 

겉으론 웃지만 속으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이곳 저곳 다니는게 
각 교단마다 그래도 나름대로 틀이있고 생각이 있는데 
뭐라는지도 모르고 댕기면 다 환영하는 줄로 아는지.... 

기존 교단이란게 다 연맥제라는 뿌리깊은 의식이 깔려있는덴데
동자승 13-11-18 00:22
 
필승!! 혁명~~
닮아대사 13-11-18 14:58
 
전 네발 째 전진 중..^^
     
미추의여백 13-11-18 15:42
 
닮아대사님^^  맨사회원이세요?  어쩜 닉을 이리 멋드러지게 만드시는지요
          
닮아대사 13-11-22 19:39
 
저 '맨사' 몰라요. 
대신 
'맨살'회원은 맞지요.ㅋㅋ
     
가을무 13-11-18 17:48
 
혼자 가면 외로워요~~ ㅎㅎ 

같이가요~
무료쿠폰 13-11-18 19:25
 
추위속에서 피는 훈훈함^^
총알탄머슴 13-11-19 06:27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용기와 자유 
필승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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