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안경전 종정 wife 종도사 입극식에 관해
이 글은 혁명가의 권고다.
권고가 통하지 않으면 결국 논산 공사는 실패할 것이고 신도들이 들고 일어날 것을 혁명가는 잘 알고 있다.
혁명가 말을 잘 따라야 그대들이 산다. 명심하기 바란다.
대세와 미래를 보는 진실한 눈을 틔우기 바란다.
위하는 척, 정의로운 척, 진실한 척, 도문을 지키는 척
척척척 하면서 제 이익만 탐하는 못된 양아치 습성 버리기를 권고한다.
과거 순대국밥 집에서 박한경이 죽고 사위란 놈이 나서서 온갖 염병질을 하고 그 사위 놈의 수하에서 알랑이는 잡놈들이 순대국밥집에서 진실을 가장한 분탕질을 했다. 그리고 돌아가면서 한 놈씩 사업체 만들어서 대표이사, 이사 자리 주고 했던 그 역사적 사실이 현실 순대국밥집이다. 그리고 문 걸어 잠그고 잠수 탄 듯이 눈만 번쩍이면서 그 수하들과 쏙딱 거리면서 탐욕의 늪에 빠져 있는 것이다.
1. 10월 25일 일요일 종도사 입극식을 전면 취소하기 바란다. 욕심이 지나치면 너희들은 결국 신도들에 의하여 강제 해산 당한다. 물타기를 하면서 시간은 벌 수 있으나 결국 해산 절차를 당하게 된다. 하여 혁명가가 그대들에게 마지막 권하는 권고다.
안경전 종정 생일과 맞물린 그의 동반자였던 종도사 입극식을 전면 백지화 하기 권고한다.
종도사란 용어는 사실 무극, 태극, 황극이라는 안경전식 논리에 의해 종도사 입극식이라는 것을 스스로 만든 자작논리인 것이다.
성부, 성자, 성신(성령) 삼위일체설과 맞닿은 그럴듯한 차용 논리 아니던가.
지 애비 죽고 49재도 지나지 않아서 종도사 입극식 치른 그 휴우증으로 신도 1,000명 이상이 떨어져 나간 사실이 존재한다. 그 당시 더럽고 더럽다고 침 뱉으며 조용히 나간 신도가 얼마란 말인가.
과거 혁명가가 이런 주장을 했다 " 저 북한의 김정일도 제 아비 김일성 대장이 죽은 후 수년이 지나서 감투를 썼노라고" 아비에 대한 자식이 지극한 예의를 지킨 것(물론 권력이라는 속성은 따로 있지만)이다.
스스로의 자존감과 자신감이 부족하니 쫓기는 입장으로 안경전 종정은 종도사에 입극하는 그런 철부지 행동을 한 것이다.
이때도 과연 누가 앞장서서 이 따위 일을 부추겼을까^^
이후 안경전 왈: 응, 다 떨어져나가도 천명만 남으면 돼....
이것이 안경전의 사고방식이다. 성금 내느라 다 떨렸으니 니들은 이제 나가서 장이나 봐도 된다는 사고 방식인 것이다.
이러니 그 아비가 저 놈은 정신병 환자라고 하지 않았던가.
여기서 하나 짚고 가겠다. 혁명가가 안경전 종정이라 표현하는 것은 그의 아비를 지키는 예의에 대한 표현인 것이다. 사실 종도사라는 용어는 아비로 만족하고 안경전은 종정으로 계속 직위를 유지했어야 신도들도 이해하고 따라 갔을 것이다.
그 지극히 당연한 것이 깨져 파편화(fragmentation)가 되었기에 지금과 같은 코미디 상황이 연속 발생하는 것이다.
2. 논산이 부도 일보 직전이라 현재도 공사 중지가 내려져서 문 닫고 있는 상태이다. 증산도가 건설사에 내야 될 공사 미지급 금액으로 인하여 매월 수십억원 가량이 채무로 쌓이는 중이다. 즉 총 건설비가 급격하게 상승한다는 뜻이다. 초기 계약 1,500억 조금 넘었던 공사비가 현재 3,400억으로 불었다. 올해 1년에 400억 가까운 공사금이 증액되면 월말 3,500-3,800억이 된다. 신도들에게 걷는 돈이 채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다. 이러한 엄청난 사건이 현재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 살살이들은 지금 희망회로만 돌리고 눈치만 살살 거리면서 죽은 안경전 종정 시체팔이와 영적팔이, 도통팔이, 계승팔이, 병풍팔이, 충성팔이만 하고 있다. 시간 조금 지나면 팔관팔이 완성되어 나올 것이다. 나는 15관이요 하는 진주팔이도 나올것 같다.
너희들의 과욕으로 만들어진 이 사건 전개를 혁명가는 지금도 안씨일가가 만든 증산도 이기에 도와주려 애쓰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혁명가의 권고를 귓등으로 흘린다면 반드시 좋지 않는 결과가 나타나는 후과가 다가 올 것이다.
3. 안경전이 도통하고 죽어서 하늘에서 신도들과 일체라는 것을 확인 시키는 동시에 안경전 동반자를 종도사로 입극식 시키는 스토리를 만들려는억지춘향 아니던가. 그 스토리에는 안경전의 혼백이 강령하여 너희들 모두에게 임했노라, 그러므로 내 동반자를 내 말뜻과 같이 따르라는 그러한 것을 가스라이팅하려고 모인 자리라 생각하는데 혁명가의 직관이 틀리던가?
지도자가 죽으면 약속이나 한 듯 어느 신도의 체험담을 무기로 '죽은 지도자가 나타나서 자기에게 계시를 내렸다 하면서 눈물의 팔딱-쇼를 벌리면서' 신도들 가스라이팅 스토리를 완성 시키겠지.
안경전 계시를 받았다는 자들은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계속 나타날 것이다. 그 강도가 점점 세지면서 신도들을 가스라이팅을 할 것이다.
소위 말하는 시체팔이 영감팔이하면서 안경전 보다 42살 어린 세상 물정 모르는 wife를 후계 구도로 안착 시키기 위해서 절대충성을 맹서한(가장한) 살살이들이 나뭇잎으로 배를 만든다는 거짓 논리로 신도들들에게 신비감 조성해서 사이비화 하려는 개수작질 아닌가.
그대들 잘 기억해라. 세상 사람들이 들으면 코 웃음도 치지 못할 스스로 망상과 착각이 만들어 낸 정신병적 허상 헛 체험을 퍼트리지 않기 바란다.
이 방법으로 신도들을 가스라이팅하여 논산 건물을 완공하기 위해 돈 걷는 방법이나 병풍 두르기 위해 세상 물정 모르는 여성 대표로 내세워서 그대들이 개-수작 부리면 당장은 통할 듯 하지만 결국 바둑 2선만 달리는 패망 선을 달리게 될 것이다. 즉 전멸하게 될 것이고 단체의 신도는 뿔뿔이 흩어지고 그 파국은 커질 것이고 사회 문제화 될 것이다.
혁명가가 전해주는 이 뜻을 명심하기 바란다.
당장의 이득을 위해 절대 절대로 사기 치지 않기를 바란다.
죽은 안경전이 뭐 상제님도 모시고 오고, 죽은 아비도 어미도 모시고 온다는 또라이 정신병자 시나리오나 퍼트리면서 증산도 사이비화에 열을 올리겠지.
앞으로 잘하면 안경전이 나타나서 계시를 전해주었다는 어느 신도에게 가서 넙죽 엎드리고 싸부님 싸부님 우리 싸부님, 계시를 받으면 즉시 전해 주십시요 조공하겠네? 지금이 무슨 고대시대 영매 할매 키우는 세상인지 머리통 있으면 생각 좀 하고 살자.
요즘 2030 애들한테 이 따위 짓 거리하면 AI 동영상 만들어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조롱거리 피떡이 될 것이다. 물론 나이든 사람들도 현실 교육을 받아서 이 따위 잡술에 홀리는 사람도 거의 없다고 본다.
이 자들은 세상을 거꾸로 사는 인간들인지 자신의 세계 속에 사로잡혀 있으니... 이건 교육으로도 치유되지 못하는 환자 집단은 아닌지 의심이 든다.
결국은 25일 날 최대한 많이 참석하여 기운 받아라 어마어마한 도통이 열린다는 개소리 가스라이팅 백날 해봐라... 당장 무슨 조화가 열리고 도통이 일어 날 것 같지?
혁명가는 말한다.
다 말짱 개소리 사기고 너희들에게 도통은 물론 없고 다 개 수작 사기질 이란 것을 밝혀둔다.
재차 말하지만 똥통이나 해라.
아이구 이 인간들아 언제 철들래.
상식적으로 안경전이 그 wife에게 안 오고 신도에게 영적으로 무엇인가 메세지를 전해준다면 제 3자인 신도에게 모든 방책과 비전을 준다는 신비감이 드는 거겠지?
뭐 이런 병신 3류 시나리오가 있나. 그냥 간단하게 안경전이 wife 에게 메세지 주고 갔다고 가스라이팅 하는게 편하잖아.
아직은 낯 간지러워 못하겠지? 뭐 어차피 조만간 눈치 봐가면서 안경전과 wife는 늘 한 몸, 한 마음으로 존재하고, 메세지를 수시로 주고 받는다. 이런 내용을 전파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든다. 그런 후 이제부터 모든 명령은 하늘에 계신 안경전 종정님이 내리는 것이라 믿고 우리는 그 WIFE가 전해주는 모든 말씀이 안경전 종정이 내려주는 명이라 한치도 의심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로 둔갑해서 너희놈들 멋대로 단체 주무를 날 머지 않으리라 생각도 해 본다.
꿈들 깨라. 그러다 정말 너희들 논산 실패하면,가정 부서지고 이혼하고 챙길 것 없이 모든 것 바친 신도들,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신도들에게 칼침 맞는다.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도 칼침 놔서 죽이는 세상이다. 이런 일 얼마든지 앞으로 일어날 수 있으니 절대 사기 치지 말고 욕심 부리지 말기 바란다.
혁명가가 보기에는 지금도 선 넘 넘었지만 기회를 주지 않는가.
어찌되었든 저런 잔 꿰로 꿩먹고 알 먹기하자는 거겠지?
천하의 하수놈들 같으니라구.
하~~
상 양아치 잔머리로 공사 진행 시켜 성공하겠다고?
너희 욕심 가득한 간부 몇 명의 그 치졸하고 더러운 욕심 버리지 않으면 증산도는 결국 혁명가가 아무리 도와줘도 망한다. 이후 너희들은 분노한 신도들에게 맞아 다치거나 죽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4. 이런 저런 핑계 만들어서 전국 동원 하면 이 긴급한 상황에 몇억이 경비로 깨질텐데 그대들의 머릿 속에는 일단 큰 돈이 굴러 다니니까 각 도장 신도들 죽어 나가는 신음 소리는 소리 따위 정도에 지나지 않겠지?
짧은 글이라 결론 내리겠다.
결론: 안경전 종정 동반자wife는 대표이사로 만족하기 바란다.
물론 차후 명명백백하게 원인 규명을 하겠지만 그 정도로 만족하기 바란다.
그 이상의 욕심을 부린다면 반드시 좋지 않은 후과가 생길 것이다. 혁명가가 직관으로 멀지 않은 날의 미래를 내다보고 하는 말을 명심하기 바란다.
지금 어린 안경전 동반자를 내세우고 재미 보고 있는 금수 같은 자들이 혁명가 눈에는 뻔히 보인다. 너희들 그 죄 어찌 받을 것 같은가!
논산 건물 핑계로 평생 너희들 왕국 만들어서 재미 보겠다는 심산 은 아닐련지? ^^
종도사의 용어는 안경전을 끝으로(원래는 안경전도 종도사 용어를 쓰면 안됐다)그 누구도 앞으로 증산도에서 사용하지 말아야한다.
혁명가가 증산도 간부 그대들에게 마지막으로 권하는 권고다.
일요일 종도사 입극식 전면 백지화 하라
대표 이사직은 안경전 종정의 동반자가(차후 신도들 중에 법적 문제성을 제기하면 큰 문제가 될듯)
종정은 대외적인 얼굴이기에 전 부종정이었던 안원전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다.
안원전을 처 낸 것은 부친이 아니라 욕심 많았던 안경전 이었기에 이제는 바로 잡아야 한다.
고소대마왕과 그 마누라, 박동희 이하 몇 간부들 잘 듣기 바란다.
마지막 기회를 준다.
증산도 논산 부도나서 망하게 된다면 너희들은 쫓겨나고 맞아 죽거나 횡사하는 수도 생긴다.
혁명가가 천하의 모든 녹을 다 가지고 있다는
고인 안운산 태사부님 말씀을 잘 새겨 듣기 바란다.
끝으로
증산도의 부종정이었던 안원전을 증산도 종정으로 추대하라.
본 글을 타 사이트로 이동하거나 덧 붙이기, 교묘히 발췌하는 행위는 민, 형사 책임을 집니다.
※ 혁명은 증산상제님의 갑옷을 입고 행하는 성사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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